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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가 직접 서버명을 투표한다? 아이온 클래식 신규 서버 3종 '트리니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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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25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아이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3개의 신규 클래식 서버 트리니티 3종을 공개했다.

이번 신규 서버 '라미', '드키', '크로' 3종으로 28일 오후 8시부터 신 서버 사전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다. 사전 캐릭터 생성 후 본 서버 오픈은 오는 11월 9일 오후 8시에 열린다. 4.0 집행자 업데이트와 함께 등장하는 신 서버인 셈이다.

신 서버에 입장하기 위해서는 캐릭터 비밀번호 외에도 NC인증기나 OTP, 기기 등록 중 하나의 보안 서비스 가입을 해야 하며, 시엘의 기운이 필요로 하다. 시엘의 기운은 이용권을 구매하거나 가맹 PC방에서 적용받을 수 있다.

이번 트리니티 서버는 3개의 신 서버 내에서만 공유가 되는 통합 월드 거래소가 운영되며, 인던 및 전장 매칭 역시 3개의 서버만 운영되는 만큼 기존 서버의 영향 없이 완전히 새롭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때문에 신 서버 오픈 이전에 참여한 이벤트 보상이나 프로모션 등은 트리니티 서버에서 사용할 수 없다. 단, 집행자 사전 예약 혜택은 적용이 된다.

사전 캐릭터를 생성 시 외모 변경권 1개와 배불뚝이 파고스의 알 1개를 제공한다. 또한, 사전 캐릭터로 '병사'를 선택할 수도 있다. 사전 예약 시 기존의 직업 외에도 병사를 선택할 수 있다. 병사는 강력한 공격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안정적인 전투가 특기인 다재다능한 직업이다. 2차 직업으로 신직업인 집행자를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기존 서버와 다르게  현재 정해진 3개 서버의 이름은 임시 이름이다. 추후 11월 9일 열리는 이벤트를 통해 서버 이름을 직접 유저가 투표할 수 있게 된다. 이 투표를 통해 서버 이름이 결정된다. 추가로 11월 9일 오전 10시에 세 개 신 서버에 특별한 혜택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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