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우마무스메의 힘! 카카오게임즈 장르·플랫폼 넘나들며 신작으로 기대감 조성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카카오게임즈는 3일 2022년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영업 이익은 900% 상승, 매출은 161.7%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 콜에서 청취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단연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성과다. 카카오게임즈는 6월 20일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가 출시된 후 첫 주 DAU 41만, 양대 마켓 매출 1위 및 인기순위 1위 등 기록을 수립했으며, SSR 등급 서포트 카드 '키타산 블랙' 업데이트 당일인 7월 25일에는 일매출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 결과 카카오게임즈의 2022년 2분기 매출 3,388억 원 중 모바일 게임의 매출은 2,131억 원을 기록했다.


카카오게임즈의 2022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00% 증가했다 = 카카오게임즈 IR 자료 갈무리

카카오게임즈는 다양한 신작을 선보이며 분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아키에이지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블록체인 게임 '아키월드', 여러번의 베타 테스트를 거치며 게임성을 인정받은 생존형 FPS 게임 '디스테라', 오딘: 발할라 라이징에 이어 뛰어난 그래픽과 액션성을 선보일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등 굵직한 대작을 매 분기 출시할 것으로 밝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크루세이더 퀘스트 개발사 로드컴플릿의 '가디스오더', 영웅의 군단 개발진이 작업 중인 '에버소울' 등 검증된 개발자들의 신작을 퍼블리싱하고 있다. 이처럼 카카오게임즈는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통해 검증된 IP 소싱 안목을 바탕으로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드는 다수의 신작을 선보이며 국내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퍼블리싱 외에도 자체개발 게임의 비중을 높여가며 분위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 카카오게임즈 IR 자료 갈무리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성수안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