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이슈

넥슨 '아르젠트 트와일라잇', 캐나다 및 말레이시아서 소프트론칭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넥슨의 신작 모바일 수집형 RPG '아르젠트 트와일라잇(Argent Twilight)'이 21일 캐나다와 말레이시아 국가를 대상으로 소프트론칭했다.

아르젠트 트와일라잇은 '프로젝트SF2'라는 개발명으로 알려진 작품으로, 지난 6월 게임플레이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마치 한 편의 애니메이션과 같이 그려진 것이 특징이며, 이용자는 300여종 이상의 캐릭터로 자신만의 팀을 형성해 던전과 PvP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게 된다.

특히 턴제로 펼쳐지는 전투에서는 불, 물, 바람, 빛, 어둠 등의 속성을 가진 캐릭터를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킬을 활용하면서 짜릿한 플레이를 경험해볼 수 있다. 풀3D 카툰랜더링으로 구현된 캐릭터 비주얼은 북미 게이머를 겨냥한 듯한 모습이며, 완성도 높은 메인 스토리와 각 캐릭터에 녹아든 외전 스토리로 이용자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실제로 아르젠트 트와일라잇을 체험해본 많은 이용자들은 게임 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컷신 및 그래픽  퀄리티에 대해 호평했으며, 그리드 기반 턴제 게임임에 따라 자신만의 전략 및 전술을 펼치는 재미가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아르젠트 트와일라잇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작품으로, 국내 출시 계획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캐나다 및 말레이시아에서의 론칭 흥행 결과에 따라 올해 지스타 2022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이시영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