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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G-Weekly] '컴프야 V22' 쇼케이스 개최,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서 신작 3종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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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컴투스프로야구 V22, 쇼케이스 통해 정식 출시일 공개!

모바일 야구 게임 명가 컴투스가 신작 '컴프야 V22'의 쇼케이스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는 컴프야 V22만의 특징과 매력을 여과없이 보여줬는데요. 뛰어난 그래픽과 물리엔진, 그리고 3D 스캐닝, 적외선 모션 캡처, 자이로 캡처 등으로 높은 현실감을 구현해냈습니다. 컴프야 V22는 세트덱 스코어 시스템을 통해 라이브 카드의 활용를 높였으며 천장 시스템을 도입해 원하는 선수를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도록 한 것도 눈여겨볼만한 부분입니다. 또 가로 및 세로플레이 완벽 지원, 타격 타이밍 및 투구 볼 배합 등의 패턴 기록 등으로 쾌적한 플레이 환경도 제공합니다. 컴프야 V22는 4월 5일 정식 출시될 예정입니다.

▶ "모바일로 리얼한 야구 체험 가능", '컴투스 프로야구 V22' 4월 5일 정식 출시

- 리뷰

퍼드 10주년 기념작 '퍼즐앤드래곤 닌텐도 스위치 에디션'

퍼드의 10주년을 맞이해 닌텐도 스위치에서 즐길 수 있는 퍼즐앤드래곤 작품이 출시됐습니다. 퍼드 NS 에디션은 원작과 동일하게 3매치 퍼즐로 진행되며, 6종의 퍼즐 드롭을 기본으로 퍼즐에 변수를 만들어내는 드롭 요소가 등장합니다. 퍼즐 콤보를 통해 적을 공략함과 동시에 다양한 스킬을 활용하면서 전략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데요. 게임 내에는 모험 모드와 최대 8인이 점수를 겨루는 대전 모드, 그리고 자신만의 던전을 만들거나 다른 플레이어의 던전을 즐기는 '편집 모드' 등의 콘텐츠가 마련돼 있습니다. 원작의 특징을 고스란히 녹여내 닌텐도 스위치로 퍼드의 재미를 느끼는 것이 가능합니다. 단 RPG적인 특징은 다소 약화된 모습임에 따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 [리뷰] '퍼즐앤드래곤 닌텐도 스위치 에디션', 육성 부담 감소했지만, 커스터마이징 약화

- State of Play

소니가 비정기적으로 개최하는 플레이스테이션 행사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가 3월 10일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엑소프라이멀'과 '디오필드 크로니클', '발키리 엘리시움' 등의 미공개 신작을 선보임과 동시에 2022년 주요 플레이스테이션 출시작을 공개했습니다. 2022년 주요 출시자으로는 '고스트와이어: 도쿄'와 '포스포큰', '건담 에볼루션', '닌자 거북이: 코와붕가 컬렉션', '기가배쉬',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R', '트렉 투 요미' 등이 있습니다. 또 지난해 출시돼 큰 호평을 받았던 '리터널'이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외에도 스퀘어에닉스의 신작 '스트레인저 오브 파라다이스: 파이널 판타지 오리진'의 데모 버전을 배포한다고 전했습니다.

▶ 소니,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서 '엑소프라이멀', '디오필드 크로니클' 등 신작 3종 공개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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