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G-Weekly] 신작 슈팅 게임 풍년? 썸에이지 '크로우즈', 넥슨 '프로젝트 D' 테스트 진행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 위 이미지의 주요 텍스트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ot Issue

배틀로얄과 대규모 점령전을 하나의 게임에서! 썸에이지 신작 '크로우즈'

썸에이지의 신작 TPS 및 FPS 슈팅 게임 '크로우즈'가 2월 21일부터 28일까지 글로벌 공개 테스트에 돌입했습니다. 로얄크로우가 개발한 크로우즈는 최대 64명의 플레이어가 함께 즐기는 대규모 점령전 '블러드 존'과 4명이 스쿼드를 이뤄 최종까지 생존하고 맵을 탈출하는 배틀로얄 '스쿼드 오퍼레이션'의 핵심 콘텐츠를 체험해볼 수 있는데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콘텐츠를 모두 즐겨볼 수 있다는 것이 크로우즈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특히 두 모드는 크로우만의 색깔을 뽐내기 위해 다양한 요소를 녹여냈으며, 현실감 넘치는 전투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작품입니다.

▶ [체험기] 점령전과 배틀로얄, 두마리 토끼 노린 썸에이지 신작 '크로우즈(Crowz)'

- 리뷰

그랜드체이스와 엘소드, 그리고 커츠펠로 이어지는 코그의 액션 게임 계보!

코그식 액션의 결정체라 할 수 있는 '커츠펠'이 지난 15일부터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커츠펠은 듀얼 카르마라는 독특한 시스템이 특징인데요! 유저는 브레이커와 슬레이어로 나뉘어진 총 6종의 카르마 중 2종을 각각 착용하고 전투를 펼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의 전투를 펼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콤보를 만들어내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PvP 콘텐츠에 특화돼 있는 만큼 커츠펠의 이러한 특징은 더욱 더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물론 PvP의 재미에 크게 집중하고 있는 커츠펠이지만, PvE 콘텐츠도 충분한 재미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PvE 콘텐츠를 즐기면서 시나리오를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죠.

▶ [리뷰] 넥슨 '커츠펠', 대전 격투 게임의 재해석, 손맛에 수싸움까지 녹여내다

- 넷마블

실제 야구를 중계하고 플레이하는 듯한 '넷마블 프로야구 2022' 쇼케이스 진행

2006년 마구마구 PC를 시작으로 다양한 플랫폼으로 다양한 버전의 야구 게임을 서비스해온 넷마블이 신작 야구 게임 '넷마블 프로야구 2022'를 야심차게 개발중에 있습니다. 넷마블 프로야구 2022는 KBO 정식 라이선스를 부여받아 KBO의 모든 것을 담아냈는데요. 여기에 최고의 실사 그래픽과 이용자만의 선수를 육성해갈 수 있는 재미,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플레이를 특징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특히 각 선수의 타격 폼과 투구 폼, 그리고 각 선수의 특징을 모두 녹여내 뛰어난 현실감을 제공합니다. 싱글 리그와 커리어 모드, 실시간 리그 등의 풍부한 즐길거리도 넷마블 프로야구 2022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

▶ 넷마블프로야구2022 "야구 게임 운영 노하우 살린 제대로 만든 야구 게임…트렌드 이끌 것"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이시영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