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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G-Weekly] 콘솔 시장 정조준 '크로스파이어X', MMO에 부는 새바람 '트라하 인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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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Issue

스마일게이트가 선보이는 AAA급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X'

지난 10일 스마일게이트는 첫 콘솔 진출작 '크로스파이어X'를 엑스박스 플랫폼 독점으로 선보였습니다. 크로스파이어X는 '맥스페인', '앨런 웨이크', '컨트롤' 등을 개발한 레메디 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참여하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는데요. 뛰어난 그래픽과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 등에 대해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풍부한 즐길거리를 플레이어에게 제공하고 있다는 점도 평이 좋습니다. 크로스파이어X는 기본적으로 멀티 모드가 무료로 제공되며, 싱글 캠페인 모드는 추가 DLC 형태로 구매해서 즐길 수 있는 형태입니다. 또 게임 패스를 구독하고 있는 엑스박스 이용자라면 싱글 캠페인 중 하나인 '오퍼레이션 카탈리스트'를 플레이 가능합니다.

▶ [체험기] 엑스박스만 있으면 무료! 스마일게이트 첫 콘솔작 '크로스파이어X' 멀티 탐방기

- 국내 콘솔 시장의 성장

콘솔 게임의 불모지라 여겨진 국내 게임 시장, 콘솔 게임 부흥기 맞이하나

최근 국내 주요 게임사가 콘솔 게임에 대한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이는 모바일 게임 시장의 레드오션화와 더불어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 일환 등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되는데요.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10일 자사의 첫 콘솔작이자 AAA급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X'를 선보였으며, 넥슨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와 '던파 듀얼(DNF Dual)'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또한 크래프톤은 '칼리스트 프로토콜'을 개발중인 상태이며 라인게임즈는 '창세기전2'의 리메이크작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을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중소 게임사의 작품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등 국내 콘솔 게임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 국내 콘솔 시장 부흥기 도래하나… 국산 AAA급 타이틀 대거 출격

- 트라하 인피니티

이것이 바로 모바일 환경 최적화! 피로도와 부담감은 줄이고 성장의 재미는 더했다

모아이게임즈가 선보이는 신작 모바일 MMORPG '트라하 인피니티'가 끊임없는 육성의 재미를 내세우면서 초반 흥행에 성공하는 모습입니다. 트라하 인피니티는 모바일 환경 최적화를 통해서 게임 플레이에 대한 피로도와 부담감은 낮췄을 뿐만 아니라 무한히 성장하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여기에 명확하면서도 간소화된 과금 모델을 통해서 무과금 및 소과금 유저의 진입장벽을 낮춘 것도 눈여겨볼만한 점입니다. 이를 통해 MMORPG 본연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하면서 게임이 갖춰야할 핵심 요소가 무엇인지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 [리뷰] 레벨업! 혼자서도 잘해요! 무한한 성장의 재미, '트라하 인피니티'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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