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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게임] 유비 소프트 '레이맨 오리진', 인디갈라 '스노우볼!' 배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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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소프트가 2011년에 출시된 플랫포머 게임 '레이맨 오리진'을 22일 18시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배포한다. 배포는 유비소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유비소프트 계정에 등록 후 유비소프트 전용 플랫폼인 유비소프트 커넥트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인디갈라는 인디 개발사 '픽셀잼'의 핀볼 게임 '스노우볼!'을 무료로 공개했다. 게임은 인디갈라 이벤트 페이지에서 인디갈라 라이브러리 등록 후 본인의 라이브러리 쇼케이스 탭에서 직접 받는 식으로 획득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안드로이드에선 수집형 RPG '에버테일'이 기간 한정 무료 제공 중이다.

■ 레이맨 오리진 유비소프트 22일 18시까지

2011년 출시된 '레이맨 오리진'은 '레이맨 3' 이후 8년 만에 출시되는 레이맨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이다. PC와 플레이스테이션 3, XBox 360, Wii,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닌텐도 3DS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된 이 게임은 이후 안드로이드와 iOS로 이식되기도 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만화 같은 그래픽이다. 레이맨 2 이후 3D로 개발됐던 기존 작품들과 달리 레이맨 오리진은 레이맨 1과 동일한 2D 그래픽을 채용, 마치 만화를 보는 듯한 연출로 게이머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가벼운 분위기와 게임 난이도를 대폭 낮춰 신규 게이머의 접근성을 높였다. 판매량 자체는 높지 않았지만, 평론가와 대중의 호평을 받은 수작으로 거듭났다.

■ 스노우볼! 인디갈라

'스노우볼!'은 설원에서 눈덩이를 굴려 점수를 획득하는 핀볼 게임이다. 고전 게임 같은 도트 그래픽과 효과음 덕분에 가볍운 기분으로 즐기기에 좋은 게임이다. 눈덩이를 굴리는 만큼 하나의 눈덩이가 여러개의 눈덩이로 나누어지고, 불에 닿으면 녹는 경우도 있다. 또한 발판을 움직이는 사람들이나 이글루와 침엽수 같이 겨울을 떠올리게 만드는 소품이 있어 아기자기한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 취향을 저격한다. 

■ 에버테일 플레이스토어

미소녀 수집형 RPG '에버테일'이 또 다시 무료로 풀렸다. 전투로 몬스터를 포획해 아군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많은 수집형 게임과 마찬가지로 결국 과금과 뽑기로 모든 것을 해결하게 된다. 스킬의 위력에 따라 변하는 턴제 시스템과 실시간 PVP가 게임의 특징이며, 일러스트 수준도 높은 편이라 골수 팬도 상당하다. 다만, 포켓몬을 연상케하는 시스템과 과도한 과장 광고 때문에 게이머들의 반감을 사기도 했다.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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