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5X Games] 5X Games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방치형 RPG 모바일 신작 ‘아르미아:운명의 신’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아르미아:운명의 신'은 황혼의 날이 멸망하고 새로운 역사의 탄생과 함께 다양한 영웅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수집형 기반의 RPG 모바일 게임이다. 창세, 멸세, 드래곤 캐슬, 장미, 지옥으로 나뉜 방대한 세계관과 화려한 일러스트, 업그레이드된 방치형 RPG 시스템, 그리고 다양한 영웅들 간의 조합, 스킬 조합, 무기 조합으로 메인 스토리 던전 외에도 투기장, 심연, 길드 등 다양한 컨텐츠와 이벤트들을 즐길 수 있다.
출시를 앞두고 27일 사전예약을 오픈한 ‘아르미아:운명의 신’은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 또는 구글 스토어와 앱 스토어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사전예약에 참여하면 풍성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사전예약자 수가 최고 50만 명 달성 시 신전석*3000, 여신의 눈물*20, 엘리트 영령 조각*480, 에픽 영령 조각*300, 골드*60000, 그리고 강력한 신화급 영령인 크리스틴을 지급할 계획이다. 그 외 사전예약을 신청한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최신 아이폰 13 Pro Max, 아이폰 13 그리고 구글 기프트 카드 등 푸짐한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5X Games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어반 판타지 방치형 RPG 모바일 게임 아르미아:운명의 신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며, ‘사전 예약에 참여하여 획득한 풍성한 보상으로 더욱 재밌는 플레이를 즐기실 수 있으며, 정식 서비스에서는 좋은 운영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아르미아:운명의 신’ 게임 및 사전예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전예약 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