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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프로야구 H3', 친선전 모드와 A, B급 특수능력 추가, 7월 4주차 업데이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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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모바일 야구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H3'에 7월 4주차 업데이트를 28일 적용했다.

7월 4주차 업데이트에서는 A급 및 B급 특수능력이 새롭게 추가되고 특수능력을 조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선보였다. 또한 다른 구단주와 경기를 펼칠 수 있는 친선전 콘텐츠가 등장했으며 장비 연속 강화 시스템을 추가했다. 이외에도 특정 특수능력의 효과가 변경되는 등 수정 사항이 존재하며7월 4주차 컬렉션 챌린지가 진행된다.

새롭게 추가되는 특수능력은 A급 7종과 B급 17종이 있으며 A급 및 B급 특수능력은 프리미엄 특수능력 박스와 특수능력 박스, 특수능력 조합, 강화 등을 통해 획득 가능하다. 특히 특수능력을 강화해 A급까지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으며 강화석은 특수능력을 분해해 강화석을 얻는 것이 가능하다. 단, 특수능력 강화시스템은 8월 3주차 업데이트에 적용할 예정이다.

D급에서 C급으로 업그레이드할 경우 D급 특수능력 5개가 필요하며 강화 확률은 50%다. C급에서 B급으로 업그레이드 시에는 C급 특수능력 5개를 재료로 투입해야하며 20%의 강화 확률을 가진다. 마지막으로 B급에서 A급으로 업그레이드 시에는 B급 특수능력 5개가 소모되며 확률은 10%다.

신규 A급 및 B급 특수능력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특수능력의 조합 시스템도 추가된다. 플레이어가 보유한 특수능력을 조합해 새로운 특수능력을 획득할 수 있으며 조합을 통해서는 최대 A등급까지 획득 가능하다. 조합 방식은 블럭 조합과 매우 유사한 형태로, 어떤 등급의 특수능력을 투입하느냐에 따라 조합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특수능력의 등급이 달라진다.

이제는 친선전 콘텐츠를 통해서 친구인 플레이어와 자유롭게 경기 대결을 펼칠 수 있게 됐다. 친구 플레이어의 구단 상세정보를 눌러 친선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하루 최대 10회까지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또 친선전의 전적은 최대 1,000개까지 표시되며 매주 월요일 오전 5시에 기록이 초기화된다. 

친선전은 자신의 구단과 상대방 구단의 선발 라인업을 지정해서 경기를 치를 수 있으며 경기 전 상대방 구단과의 라인업 전력을 비교할 수 있다. 또, 페넌트레이스 콘텐츠와 동일하게 경기중계와 하이라이트, 스코어보드 등 3가지 모드를 지원한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장비 연속 강화 시스템도 선보였다. 이제는 원하는 목표 강화 수치까지 자동으로 장비를 강화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만약 목표 강화 단계에 도달하거나 강화 재료가 부족할 경우에는 자동으로 연속 강화가 중단되며, 일반 강화와 연속 강화의 성공 확률 및 재료, 비용 등은 모두 동일하다.

일부 특수능력과 라인업, 선수, 선수 찾기 등에 대한 수정이 이뤄졌다. 특수능력의 경우 D급 '긁히는 날'에 대해 발동 확률 50%가 삭제되고 발동 시점부터 5이닝 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설명이 변경됐다. 또 라인업의 경우 시즌 준비 기간에 선발 투수의 로테이션을 편리하게 교체할 수 있도록 개선되며 롯데 자이언츠의 '진구' 선수 이름이 '진명호'로 반영된다. 선수 찾기에서는 선수 앨범에서 태성 개성이 활성화된 상태로 표시되도록 수정됐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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