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조선은 엔씨소프트가 서비스하는 MMORPG 트릭스터M을 소재로 한 자체 제작 웹툰 트릭스터M 학교생활 5화 '경매장에서 쓰레기 산 썰푼다'를 공개했다.
게임조선을 통해 연재하고 있는 국도작가는 독특한 개그 센스와 플레이했던 게임 경험을 기반으로 웹툰을 그려내고 있다. 이번 트릭스터M 학교생활은 엔씨소프트의 트릭스터M 내용을 학교생활로 각색해 그려낸 개그 웹툰이다.
이번 5화에서는 트릭스터M 내 경매장에서 실수할 수 있는 '강화내구도'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다뤘다. 트릭스터M 내에서는 장비의 강화 내구도가 다하면 장착하거나 추가 강화를 할 수 없어 '아카데미' 용도로만 사용하게 된다. 이러한 아이템은 리스트 내에서 강화 내구도가 다했다는 것이 표기돼 있지만, 초보의 경우 강화내구도에 대해 잘 모르거나 강화내구도가 다해 아카데미 용으로 저렴하게 내놓은 아이템을 착용하기 위해 구매하는 실수가 발생할 수 있다.
한편, 트릭스터M은 원작의 일러스트 분위기와 콘셉트에 엔씨소프트 특유의 시스템을 도입해 출시 전부터 여전히 구글 최고매출 상위권에 안착해 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