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2 웹툰 '세나2 하는 만화' 3편 '리셋하는 만화'가 공개됐다.
세븐나이츠2 초기 스토리와 애환을 웹툰으로 녹여내며 관심을 받고 있는 '세나2 하는 만화'의 3편이 공개됐다. 2편까지는 스토리 중심의 웹툰이었다면, 이번 3편에서는 2주 동안 플레이한 계정을 버리고 새롭게 계정을 파는 국도 작가의 에피소드가 중심이 됐다.
세븐나이츠2에는 등급이 낮은 영웅도 쓰임새가 있는 경우가 많아 무작정 고등급 영웅을 키우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특히, 영웅이 늘어날수록 성장 피로도 늘어나는 편이다.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은 한정돼 있기 때문에 어떤 영웅을 키울지 잘 파악하고 그에 맞는 영웅을 집중 육성해야 한다. 국도 작가 역시 이러한 부분을 뼈저리게 체험하고 다시 리셋을 하는 내용을 코믹하게 풀어냈다. 세븐나이츠2 웹툰 '세나2 하는 만화'는 공식 포럼 세나2 매거진이나 게임조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