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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5, 예약 판매 시작과 동시에 완판, 일부 판매처 혼선 빚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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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게이머가 애타게 기다려온 소니의 9세대 콘솔 기기 '플레이스테이션5'.

18일 정오부터 시작된 온·오프라인 예약 판매를 통해 '플레이스테이션5'를 향한 게이머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예약 판매가 시작된 지 수십여 분만에 예약 판매 물품 전량이 매진된 것이다.

현재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몇몇 매장을 제외하고는 온라인을 통해서만 예약 판매를 진행했으며, 많은 게이머가 플레이스테이션5 사전 예약을 위해 판매 사이트로 몰렸다. 이에 오후 12시가 채 되기도 전부터 몇몇 사이트는 접속이 불가능했다. 

예약 판매 시작 자체가 지연되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발생했다. 대형 판매처를 제외한 일부 온라인 판매처는 오후 11시 55분 경에 플레이스테이션 파트너샵 플러스로부터 내부 사정으로 인해 예약 판매가 연기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이에 예약 판매가 예정돼 있던 오후 12시에 정상적인 판매를 진행하지 못했고, 사이트 이용자에게 공지사항 또는 SMS를 통해 소식을 전했다. 결국 정상적인 예약 판매는 20분이 지난 후부터 시작됐다. 

예약 판매 연기 소식만 접하고, 예약 판매 재개에 대해서는 통보받지 못한 일부 구매 희망자는 불만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일부 판매 업체는 사과문을 게재하기에 이르렀다.

현재 1차 예약 판매 물량이 어느 정도였는지에 대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2차 예약 판매에 대한 공식 일정도 발표되지 않은 상태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월마트는 22일(미국 시간)에 2차 예약 판매가 진행될 것이라 밝혔다고 전했다.

플레이스테이션5는 스탠다드 에디션과 함께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가 포함되지 않은 디지털 에디션을 11월 12일 발매할 예정이다. 각 에디션의 가격은 628,000원 및 498,000원이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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