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정 | 14일 | 15일 | 16일 | 17일 | 18일 | 19일 | 20일 |
|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2 : 저거넛 에디션 | 정식출시 (PC, XB) | ||||||
| MLB 더 쇼 20 | 정식출시 (PS) | ||||||
| 검은달 | 정식출시 (Mobile) | ||||||
| 13기병방위권 | 정식출시 (PS) | ||||||
| TT 아일 오브 맨 라이드 온 더 엣지2 | 정식출시 (PS, PC, XB, NS) | ||||||
| 둠 이터널 | 정식출시 (PS, XB, NS, PC) | ||||||
| 모여봐요 동물의 숲 | 정식출시 (NS) | ||||||
| 전차군단2 | 정식출시 (PC) | ||||||
3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많은 게임 작품이 출시를 앞두고 있다. PC와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 여러 장르의 작품이 등장 예정.
가장 먼저 14일에는 '스테이트 오브 디케이2: 저거넛 에디션'이 PC와 XBOX 플랫폼으로 정식출시될 예정이며 이어서 17일에는 미국 프로야구인 MLB를 소재로한 야구 스포츠 게임 'MLB 더 쇼 20'가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으로 발매된다.
무한 자유 세계를 전면에 내세운 높은 자유도의 모바일 무협 MMORPG '검은달'은 18일 드디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음날인 19일에는 '13기병방위권'이 플레이스테이션 플랫폼으로, 그리고 'TT 아일 오브 맨 라이드 온 더 엣지2'가 플레이스테이션, PC, XBOX, 닌텐도스위치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FPS 게임 역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둠' 시리즈의 신작, '둠이터널'이 20일 플레이스테이션과 XBOX, 닌텐도 스위치, PC로 발매될 예정임에 따라 많은 게이머가 주목하고 있다. 또, 닌텐도 플랫폼의 간판 스타인 '모여봐요 동물의 숲' 또한 20일 출시 예정, 이어서 '전차군단2'가 PC로 정식 출시된다.
이처럼 '검은달'과 '둠이터널', '모여봐요 동물의 숲' 등 다양한 기대작이 출시 예정임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도 설레는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검은달

검은달은 '초류향'이라는 타이틀명으로 중국 및 글로벌에 출시했고,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다. 해당 작품이 검은달이라는 타이틀로 국내에 상륙하게 된 것.
해당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높은 자유도다. 이용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골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UGC 시스템을 통해서 직접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플레이하거나 다른 플레이어와 공유할 수 있다. 또, 역대급 볼륨의 하우징과 더불어 뛰어난 그래픽을 바탕으로 매우 세밀하게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도 있다.
또, 무협 세계를 대표하는 문파를 선택해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각 문파의 특징에 맞는 기술을 구사하게 된다. 여기에 3단 경공과 협동 경공 등으로 드넓은 검은달 세계를 누비는 것이 가능하다.
검은달은 모바일 플랫폼으로 18일 정식 출시 예정이다.
■ 둠 이터널

FPS 장르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작품 '둠' 시리즈가 '둠 이터널'로 돌아온다. 둠 이터널은 2016년에 발매된 둠 리부트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둠 리부트는 기존 FPS와는 차별화된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게이머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는데, 그 정식 후속작인 만큼 신선함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시리즈 최초로 공식 한글화가 진행되는 것도 반가운 소식.
전작에 비해서 훨씬 많은 몬스터가 등장하며 몬스터의 AI에도 큰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또, 헤비급 몬스터가 등장해 공략의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데스매치 모드 대신, 배틀모드라는 콘텐츠를 내세웠는데, 둠 슬레이어 1명과 악마 2명의 총 세 명의 플레이어가 1:2의 구조로 대결을 펼친다.
둠 이터널은 플레이스테이션과 XBOX, PC, 닌텐도 스위치로 20일 정식 발매된다.
■ 모여봐요 동물의 숲

20일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모여봐요 동물의 숲'이 전세계 동시 발매된다.
이용자는 무인도 이주 플랜에 따라 무인도 섬에서 마을을 만들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래픽은 전작과 비슷하나, 개선을 통해서 생동감을 크게 살리고 더욱 섬세하게 구성했다. 또, '크래프트 시스템'이라는 신규 콘텐츠를 통해서 재료를 모아서 각종 아이템을 만들 수 있게 됐다. 특히 동물의 숲 시리즈의 간판 스타 '너굴'의 행패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날씨와 시간에 따라서 조명의 밝기가 달라지는 등의 다양한 효과가 발생하며 같은 섬 내에서는 최대 4명의 그리고 로컬 통신 및 온라인 통신을 이용하면 최대 8명의 플레이어가 멀티플레이를 즐길 수 잇다.
새로운 도구로는 장대와 곡괭이가 등장하며, 장대로는 다리가 없어도 강을 넘어갈 수 있으며 곡괭이는 바위에서 광석을 캘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신규 주민도 추가될 예정.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