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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일방주, 신규 이벤트 '기병과 사냥꾼' 공개, 이벤트 핵심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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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스타는 30일 모바일 타워 디펜스 '명일방주'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신규 이벤트인 'SIDE STORY - 기병과 사냥꾼' 정보를 공개했다.

'기병과 사냥꾼'은 명일방주 오픈 후 열리는 첫 이벤트로 2월 5일 개최된다. 요스타는 공식 커뮤니티에 신규 오퍼레이터 5성 뱅가드 '그라니'와 6성 가드 '스카디'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 트레일러를 게시해 이용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해당 이벤트가 먼저 진행됐던 중국 서버에선 그라니를 이벤트 보상으로 지급했으며, 스카디는 뽑기로 등장했다. 중국 서버 기준 기병과 사냥꾼 이벤트에 대한 정보는 다음과 같다.

이벤트 맵은 일반 지역 6개와 EX 지역 6개로 총 12개로 구성된다. 이벤트 오퍼레이터 그라니는 일반 작전 세 번째 맵인 'GT-3'에서 보상으로 등장한다. 또한 이용자는 각 작전을 수행하고 이벤트 재화를 모아 '그라니' 증표와 가구, 정예화 재료 등 다양한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그라니의 잠재 돌파에 사용되는 그라니 증표는 각각 2400, 3000, 3600, 4200, 4800개의 이벤트 재화로 획득 가능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벤트를 준비하면 좋을까? 마지막 맵인 'GT-HX-3'의 경우 많은 이용자가 4성과 5성 오퍼레이터를 섞어 평균 40레벨 전후 조합으로 클리어했다. 기본적인 구성은 디펜더와 가드, 뱅가드, 스나이퍼, 캐스터, 메딕을 두 명씩 사용하는 일반적인 조합이 선호됐지만, 상황에 따라 가드의 숫자를 줄이고 디펜더와 캐스터를 늘리거나 서포터를 기용하기도 했다. 특히 마지막 맵에서 몰려드는 적을 막기 위해 광역 캐스터는 물론 광역 스나이퍼를 기용하는 등 많은 광역딜을 채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수많은 적과 디펜더를 한번에 갈아버리는 보스가 인상적인 마지막 맵 하드모드 = 유튜브 채널 'Hayomi' 영상 갈무리

기병과 사냥꾼은 신규 오퍼레이터뿐만 아니라 많은 정예화 재료를 쉽게 얻을 수 있어 초보 이용자에게 큰 도움이 되는 이벤트다. 그라니는 세 번째 일반 맵에서 얻을 수 있고, 이벤트 재화는 모든 맵에서 나오기 때문에 오퍼레이터 육성도가 다소 낮아도 충분히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심지어 첫 번째 작전의 경우 1레벨 오퍼레이터로 클리어한 사례도 있으니 편한 마음으로 이벤트를 즐기면 되겠다.

한편, 요스타는 다운로드 100만 돌파 보상으로 '긴급 이성 회복제' 3개와 '합성옥' 2천개를 지급했다. 긴급 이성 회복제의 사용 기한은 2월 19일 03시 59분까지로 이벤트 시작 후에도 사용 가능하다.


'기병과 사냥꾼' 트레일러 = 명일방주 공식 유튜브 채널

[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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