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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게임순위] 인기요소 돌아오고 밸런스 돌아오니 유저도 돌아온다 '게임빌프로야구슈퍼스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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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순위 최상위권은 사실상 리니지2M-리니지M-V4가 나란히 못을 박은 상태다. 아마 별다른 사건/사고 또는 엄청난 규모의 업데이트 있음 한동안 3강 구도가 유지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쿠키런:오븐브레이크

최근 업데이트로 기존의 인기 떼탈출 스테이지였던 '마녀의 오븐 탈출' 에피소드가 리뉴얼됐고 푸딩맛 쿠키가 새로 추가됐다. CM믹맥의 개그 트레일러나 쿠키 소개 영상이 어린 유저층에게 꽤나 잘 먹혀들어가고 있는지 어느덧 유튜브 구독자수 10만을 바라보고 있다. 

한편 유저 공모전에 이어 COTY(올해의 쿠키) 선정 이벤트도 진행 중인데 많은 유저들이 고른 분포를 보여주고 있어 생각보다 치열한 경쟁구도가 되고 있는 점이 재미있는 부분이다.

■ 모두의마블

겨울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챔피언만을 위한 신규 맵 'New 아레나'와 신규 캐릭터 '엘라&에단', 패밀리 상자 콘텐츠 업데이트에 대한 평가가 전반적으로 좋은 편이다.

특히 출석 이벤트로 지급하는 다이아가 상당히 많고 성장코스 리뉴얼 덕분에 육성도 편해져서 신규/복귀 유저들이 편하게 게임을 즐기기 좋은 환경이 된 것도 호재다.

■ 게임빌프로야구슈퍼스타즈

초반에는 게임의 템포나 시스템적인 부분에서 너무나도 달라진 부분이 많아 시리즈의 팬들로부터 외면을 받았고 밸런스와 관련된 부정적인 이슈도 있었지만 꾸준한 개선작업과 개발자노트를 통한 소통으로 회복세에 들어갔다.

치명적인 문제는 대부분 해결된 상태이며 골드 및 성장 재료 수급, 신규 시나리오/트레이너에 대한 니즈를 파악하여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보니 점차 순위가 더 오를 가능성도 충분하다.

 

넥슨 게임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다. 간판 FPS 게임인 서든어택과 넥슨의 생명줄이라고 할 정도로 상당한 매출을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던전앤파이터의 순위가 내려간 것이 아쉽다.

서든어택은 현재 유저들이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콘텐츠인 쏴봐이벌을 선보인 반면 던전앤파이터는 약 2개월간 별다른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지 않고 있다는 점이 대비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재고가 필요하지 않을까

■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용의 강림'이 출시되면서 하스스톤을 정말 오랜만에 온라인 게임순위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갈라크론드를 중심으로 잔.악.무.도 진영, 특히 그 중에서도 주술사 쪽에 파워 밸런스가 상당히 쏠려있는 것이 비판받을 부분이긴 하다.

그렇지만 늘 있는 확장팩 특수에다가 접속 보상만으로 전설 카드를 풀어버리는 파격적인 보상 덕분에 유입자 수는 많은 편이다. 밸런스만 잘 손본다면 순위를 지킬 수 있을지도 모른다.

■ 파이널판타지14:칠흑의반역자

파이널판타지14 또한 신규 확장팩 '칠흑의 반역자' 때문에 순위권 재진입에 성공했다.

전반적인 스토리가 전개 방향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릴 정도로 어두운 면이 있지만 완성도만큼은 창천의 이슈가르드에 비견할만한 수준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직업 밸런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평을 내리는 사람들이 꽤 있지만 요시다 나오키의 케어는 좋은 쪽으로 정평이 나 있는 상황이다 보니 레터 라이브를 기다리며 행복회로를 돌리는 충성도 높은 유저 덕분에 현재 순위를 지키는 것이 그렇게 어려워 보이지는 않는다.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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