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웹툰으로 맛보는 리니지2M, 국도의 좌충우돌 아덴 대륙 탐험기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엔씨소프트의 신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 2년 6개월동안 구글 마켓 매출 순위 1위를 고수해오던 '리니지M'을 밀어내고 최정상에 섰다. 다시 말해서 형보다 나은 아우가 된 격.

리니지2M은 엔씨소프트의 PC MMOPRG '리니지2'의 IP를 활용한 작품으로써, 모바일에 최적화된 환경과 더불어 4K의 그래픽, 로딩없는 심리스 오픈 월드, 크로스 플레이 지원 등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이용자가 최초 선택한 클래스에 국한되지 않고, 수집을 통해 획득하는 클래스로 변경할 수 있는 등의 자유도도 첨가했다.

웹툰 작가 '국도'는 위에서 소개한 리니지2M의 특징을 만화로 재치있게 표현했다. 리니지2M의 강렬한 첫 인상과 느낌, 그리고 서버 오픈과 동시에 벌어진 해프닝 등 게임에 접속해서 경험할 수 있었던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그려냈다. 웹툰 작가 '국도'가 리니지2M을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공감되는 에피소드, 그리고 리니지 IP 작품을 처음 접하는 이용자는 모를 수 있는 짤막한 팁이 담긴 '리니지2M 맛만 보는 만화'를 소개한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이시영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nlv4 그라디언 2019-12-02 18:23:28

진짜 게임 그래픽도 그래픽인데 순간이동 할 때 로딩없는건 좀 충격적이였음 대단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