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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9] "부산에 내려오니 기분이 좋습미다" DRX 원딜 '데프트' 부산에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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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임단 DRX 소속의 원거리 딜리 '데프트' 김혁규 선수가 2019지스타 현장을 찾았다.

제닉스는 16일 데프트를 초청하여 팬미팅을 주선하였고 이에 DRX는 게임단 소속 탑 라이너인 라스칼(김광희)를 같이 내려보냈다.

데프트와 라스칼은 팬미팅에 참여한 팬들과 1문 1답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참여한 관객들 또한 리그오브레전드 프로게이머의 팬답게 개인사에 대한 질문보다는 최근 출시한 원거리 딜러-서포터 겸용 챔피언인 '세나'에 대한 평가나 선호하는 아군 솔로 라이너의 챔피언, 팀탓을 하는 법 등에 게임과 관련된 팁과 노하우를 진지하게 물어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세나에 대허서는 종합 평가를 미루면서도 라인전은 매우 강력한 챔피언이라고 답변을 남겼다 = 게임조선 촬영


김광희 선수는 탑이 말리는 것은 무조건 정글 탓이라고 발언했다 = 게임조선 촬영


다음 질문을 받기 위해 관객을 선정하는 모습 = 게임조선 촬영

[(부산)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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