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그나로크 오리진을 포함해 총 8개 게임을 공개한 그라비티가 메이드 코스튬 플레이어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라비티는 부산 벡스코에서 17일까지 열리는 '지스타2019' 행사에 참여해 라그나로크 IP를 활용한 게임 6종을 선보였다. 부스에서는 라그나로크의 인기 캐릭터 카프라를 연상시키는 메이드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코스튬 플레이 쇼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춰세웠다.
아래는 그라비티 부스에서 선보인 메이드 코스튬 플레이다.








[(부산)성수안 기자 nakir@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