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옆동네] 전직 프로게이머 조명환의 연극 연출가로서의 새로운 발돋움을 알리는 작품, 연극 <플레이어>가 오는 9월 21일부터 22일 극장 R&J씨어터에서 막을 올린다.
연극 <플레이어>는 작품의 작, 연출인 전직 프로게이머 조명환의 프로게이머 생활을 다룬 작품으로, 자신과 프로게이머의 삶을 무대 위에 올려 프로게이머들이 진정으로 ‘게임중독자’인지를 사유하고자 한다. 또한 수많은 편견 속에서 살아가는 프로게이머들과 순수하게 게임을 즐기는 수많은 ‘사회과 규정한 게임 중독자’들을 위로하는 것이 목적이.
본 공연은 텀블벅 사이트를 통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이며, 추후 네이버 예매로 예매할 수 있으며 플레이어의 개막을 기념하여 현역 스타크래프트2 프로게이머 윤영서, 원이삭, 최지성, 김준혁 선수의 특별전이 오는 17일 진행될 예정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