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넷마블 제공
[게임조선=신호현 기자]출시 3개월만에 드디어 동맹 원정 콘텐츠의 최종보스 '황제 바이움'을 쓰러뜨린 혈맹 연합이 등장했다.
넷마블(대표 권영식)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레볼루션(이하 레볼루션)이 작년 10월 업데이트한 동맹 원정은 여타 콘텐츠들과는 달리 최고 레벨 확장 외에도 아티펙트, 전문 기술, 신규 몬스터 카드 등 전투력을 증강시킬 수 있는 각종 콘텐츠가 추가된 이후로도 공략 성공 사례가 없을 정도로 살인적인 난이도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업데이트로 동맹 원정 콘텐츠의 난이도 하향 조정과 원정 참여 제한이 어느 정도 완화되면서 2월 10일, 드디어 퍼스트 킬을 달성한 동맹이 나왔다.

신사 혈맹 '달밤'의 바이움 클리어 인증 스크린샷 = 리니지2레볼루션 공식커뮤니티
처음으로 클리어에 성공한 동맹은 아덴R2서버의 캐리비안해적, Avengers, 신사 혈맹 연합이다.
이들은 현재 7억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전투력으로 난이도 조정 업데이트 이전에 이미 5라운드까지 클리어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도 바이움과 조우한 기록을 남기며 화제가 되고 있었다.
이들은 현재 7억에 육박하는 압도적인 전투력으로 난이도 조정 업데이트 이전에 이미 5라운드까지 클리어하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로도 바이움과 조우한 기록을 남기며 화제가 되고 있었다.
황제 바이움 공략 실황 영상 = 캐리비안해적 혈맹 '아로미하'의 유튜브 채널
한편 클리어에 성공한 혈맹 유저들을 통해 신규 탈리스만 '바이움의 정수'등 보상으로 주어지는 아이템들의 강력한 성능이 밝혀지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룬 각성으로 올라가는 능력치와 레어 스킬 썬더 볼트의 실성능 또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클리어 보상 중 하나인 특성 탈리스만 '바이움의 정수' = 리니지2레볼루션 공식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