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일정] 대작 시즌 후 소강기 '프로낚시시뮬·페이트엑스텔라' 출시](https://www.gamechosun.co.kr/dataroom/article/20190128/152883/028.jpg)
1월 다섯째 주 신작 게임을 살펴보면 지난주 대작 게임의 연이은 출시에 따른 여파인듯 소강기에 들어선 모습으로, 고유한 팬층과 독특한 매력을 갖춘 작품들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먼저 꾸준한 팬층이 존재하는 스포츠 낚시 시뮬레이션 '프로낚시시뮬레이터'가 28일 발매 예정이며, 동일하게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페이트'(fate) 시리즈의 신작 '페이트엑스텔라링크'도 31일 출격을 앞두고 있다.
◆ 짜릿한 손맛을 안방에서 '프로낚시시뮬레이터' 28일 출시

에이치투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스포츠 낚시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낚시시뮬레이터' 한국어판을 오는 28일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해 소비자가격 3만9800원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낚시시뮬레이터'는 낚시 초보와 고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현실적인 스포츠 낚시 시뮬레이션으로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이다.
또한 세계 곳곳의 낚시 명소를 이미지한 9군데의 낚시터를 구현해 경치 구경도 또 다른 재미로 다가온다. 아울러 플라이 낚시, 루어 낚시, 보트 낚시 등 6가지의 낚시 방법을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고 현실적으로 헤엄치는 79종류의 물고기를 낚을 수 있어 다양한 종류의 물고기를 잡아 수집하는 콜렉터적 재미도 제공한다.
◆ 용의별바르니르, 용과 마녀 그리고 용사냥꾼의 이야기

CFK가 오는 1월 31일 플레이스테이션4 용 RPG '용의 별 바르니르'의 한국어 번역판을 정식 발매한다. '용의별바르니르'는 마녀, 거대용, 다크 판타지라는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한 RPG로, 츠나코, 마나미츠, 나나메다 케이, 히라노 카츠유키 등의 컴파일하트를 대표하는 주력 인기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여해 아름다운 비주얼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게임은 저주받은 존재들인 '마녀'와 인간을 습격하는 '용', 그리고 마녀를 사냥하는 자와 용을 사냥하는 자 등 이들을 둘러싼 세력 간의 패권 다툼을 그리게 된다.
'용의별바르니르'의 무대가 되는 세계 '바넬리아'에서는 저주받은 존재로서 박해 받으며 변방의 숲에서 숨어사는 '마녀'와 인간을 습격하는 '용'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는 마녀를 사냥하는 자들과 용을 사냥하는 자, 여기에 그들을 둘러싼 각 세력간의 패권 다툼 속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려나가게 된다.
◆ 페이트엑스텔라링크, '페이트/엑스트라' 시리즈의 최신작 한글판 발매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노모토 아키라)는 닌텐도 스위치용 액션 게임 ‘페이트/엑스텔라링크’ 한국어판을 31일 발매한다.
‘페이트/엑스텔라링크’는 ‘페이트’ 시리즈의 서번트가 작품의 틀을 넘어 참전하는 ‘페이트/엑스트라’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플레이스테이션4,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버전으로 발매된 게임을 한글화해 스위치용으로 발매한다.
본 타이틀에서는 전작에 등장한 16기의 서번트에 추가로 새롭게 서번트 10기가 등장. 진화된 그래픽과 시스템, 새로운 시나리오 등 새로운 요소를 제공한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의 경우 거치형과 휴대용 각각의 모드로 전환 가능하며 4대4 멀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