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1월 21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게임조선=장정우 기자] 1월 21일 오전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모바일게임 동향에서는 지난 17일 국내 정식 출시한 신규 MMORPG ‘스피릿위시’가 5위에 오르면서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다.
‘스피릿위시’는 3종의 캐릭터를 하나의 파티로 동시 운영하는 것이 특징으로 고유의 능력을 가진 여러 캐릭터를 조합해 자신만의 파티를 만들 수 있다. 또 게임 내 설정 값을 조절해 이용자가 원하는 자동 전투 설정을 만들 수 있는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이런 특징을 기반으로 구글플레이뿐 인기 게임 순위 8위를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3위를 달성해 국내 이용자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 ‘스피릿위시’의 데뷔와 함께 최고 매출 순위 1위부터 8위까지의 게임이 모두 MMORPG로 이뤄져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의 MMORPG의 인기를 보여줬다.

대표 이미지 = 넥슨 제공
신작 뿐만 아니라 상위권에서 벗어났던 ‘크루세이더퀘스트’가 50위권 밖에서 19위까지 순위가 급상승하기도 했다. 이번 순위 상승은 지난 18일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과의 콜라보레이션 이후 이뤄졌다.
한편,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기존 인기작인 ‘왕자영요’가 1위, ‘몽환서유’가 2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페이트/그랜드오더’가 3위를 차지했다. 또 일본 양대 마켓에서는 ‘몬스터스트라이크’가 정상을 차지했다. 이 밖에 ‘그랑블루판타지’가 양대 마켓 탑5에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