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게임조선=장정우 기자]지난해 10월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지역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는 넷이즈의 신작 배틀로얄게임 ‘사이버헌터’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3개국을 대상으로 소프트런칭을 시작했다.
‘사이버헌터’는 다수의 이용자 중 하나의 팀이 살아남는 규칙을 기반으로 미래를 시대적 배경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캐릭터 외형을 커스터마이징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게임 내 구현된 시스템을 활용해 생존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게임에서 이용자는 건물 및 지형을 오를 수 있는 파쿠르, 다른 이용자간의 전투를 펼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바이벌 스킬, 각종 탈 것 등 각종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후의 1인이 되야 한다. 특히 스킬의 경우 전투, 소환, 회복 등 여러 가지가 존재하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전략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사이버헌터’의 소프트런칭은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만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iOS 버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게임의 정시 서비스 계획 및 국내 서비스 계획은 이정이다.
한편, 넷이즈는 ‘황야행동’을 포함해 최근 테스트 중인 ‘사이버헌터’외에도 ‘풍운도행동(风云岛行动)’, ‘고도선봉(孤岛先锋)’과 같은 각종 배틀로얄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