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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M, 모바일로 만나는 클로저…대만 포함 3개국 테스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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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게임조선=장정우 기자] 현재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지역에서 서비스 중인 넥슨의 온라인게임 ‘클로저스’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인 ‘봉인자M(封印者M, 이하 클로저스M)’이 8일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오픈베타 테스트를 시작했다.

중국에서 ‘봉인지도(封印之都)’로 처음 알려진 바 있는 ‘클로저스M’은 온라인 버전을 개발 중인 나딕게임즈에서 세계관 기획에 참여해 원작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또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된 그래픽 및 원작 스킬 및 액션을 구현했다.

‘클로저스M’은 신서울을 배경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차원종과 그들을 막기위한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용자는 검은양팀, 늑대개팀, 사냥터지기팀 3개의 팀에 속한 주인공을 선택해 그들의 스토리를 따라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게임빈즈에서 서비스하는 이번 테스트는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테스트지역의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및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클로저스M’의 정식 출시 일정 및 국내 서비스 여부는 미정이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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