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조선 = 이시영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의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앤소울레볼루션 (이하 블소레볼루션)'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2위를 계속 유지하면서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블소레볼루션이 게이머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장 큰 이유는 원작 온라인 PC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잘 구현해냈기 때문이라 할 수 있겠다. 특히 기존 모바일 작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컨트롤'의 묘미를 잘 살려냈음과 동시에 모바일 환경에 맞도록 최적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외에도 원작의 매력인 협동 던전 콘텐츠와 PvP 콘텐츠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며 최근 모바일 게임에서는 필수 조건이라할 수 있는 '자동전투' 모드를 통해서 이용자의 부담을 크게 줄였다.
웹툰 작가 '국도'는 <블소레볼루션 어땠어?> 작품을 통해 블소레볼루션의 주요 매력을 유머스럽게 그려냈다. 해당 작품에서는 웹툰 작가 '국도'가 블소레볼루션을 직접 플레이해본 후 느낀점을 진솔하게 담아냈는데, 원작의 경공과 무공, 상황에 맞도록 사용하는 스킬 등의 구현과 더불어 던전 및 PvP 콘텐츠를 간략히 소개하고 있다.
아래는 웹툰 작가 '국도'의 <블소레볼루션 어땠어?> 작품이다.








[그림 국도 / 정리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