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획

뮤오리진2, 서비스 지역 확장 시동…동남아시아 CBT 시작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CBT 이미지 = 출처 뮤오리진2 동남아시아 페이스북

[게임조선=장정우 기자] 지난 1월 중국을 시작으로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에 이어 6월에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는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뮤오리진2’가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동남아시아 지역 공략에 나섰다.

동남아시아 지역의 서비스는 중국 아워팜의 자회사 게임나우에서 진행하며, 모집 인원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사전등록 시작과 함께 지난 19일부터는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CBT를 진행 중이다. 

구글플레이를 통해 CBT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CBT는 5만명 한정으로 게임에 참가할 수 있는 제한된 환경에서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에 참가한 인원들은 정식 출시 때 추가적인 보상이 주어진다.

이와 관련해 게임나우는 관련 SNS를 통해 CBT 소식 및 향후 CBT 계획에 대해 공유하기도 했다. ‘뮤오리진2’의 동남아시아지역 CBT 종료 기간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추후 iOS 테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뮤오리진2’는 지난 18일 길드 간의 협동과 경쟁을 강조한 ‘어비스 영지전’을 업데이트했으며, 21일 오전 기준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6위를 기록하며, 국내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장정우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