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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 스타즈 레드, PKL 2018 #2에서 창단 이후 첫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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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차지한 액토즈 스타즈 레드 = 액토즈소프트 제공

[게임조선 장정우 기자]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는 자사가 운영하는 프로게임단 액토즈 스타즈 레드가 PUBG 정규 리그에서 창단 후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고 3일 밝혔다.

액토즈 스타즈 레드는 지난 1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PUBG 코리아 리그 2018 #2'(이하 PKL 2018 #2)에서 3, 4라운드에서 연달아 1위를 차지, 최종 포인트 46점으로 우승컵과 함께 상금 5000만 원을 획득했다. 

총 5라운드로 진행된 이날 결승전에서 액토즈 스타즈 레드는 1, 2라운드를 어렵게 풀어나갔다. 그러나 액토즈 스타즈 레드는 3라운드에서 킬 포인트 6점, 생존 점수 8점을 획득하며 1위를 차지, 종합점수 공동 2위에 올랐다. 이어 4라운드에서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액토즈 스타즈 레드의 공격적인 플레이가 펼쳐졌다. 특히 맹활약을 펼친 장환은 결승전 MVP에 선정됐다.

액토즈 스타즈 김로한 사무국장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좋은 성과를 거둔 액토즈 스타즈 레드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면서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액토즈 스타즈는 이번 우승을 기념해 오는 5일 액토즈 아레나에서 공식 팬미팅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액토즈 스타즈 걸그룹 게임단 ‘아쿠아’가 진행을 맡으며, 팬들은 현장에서 직접 참여 및 관람이 가능하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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