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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크리드 리벨리온, SD 캐릭터로 변신한 암살자...전세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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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크리드 리벨리온'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유비소프트의 대표 IP인 ‘어쌔신크리드’ 시리즈를 기반으로 개발돼 일부 지역에 소프트런칭 버전으로 서비스된 바 있는 RPG ‘어쌔신크리드 리벨리온’이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지역에 정식 출시됐다. 

‘어쌔신크리드 리벨리온’은 자신만의 암살단인 형제단을 운영하면서 여러 암살자들을 영입해 미션을 수행하고 암살자와 형제단을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이다. 게임 내 40종 이상의 암살자가 등장하며, 에지오, 아귈라와 같은 기존 시리즈 및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이용자는 목표를 수행하기 위해 스테이지에 잠입하고, 캐릭터가 펼치는 각종 행동의 성공 확률를 고려해 전략을 펼쳐야 한다. 스테이지 내에서 적을 암살하거나 적을 피해 이동하는 등 각종 액션을 펼칠 수 있다. 확률에 따라 해당 행동이 실패하는 경우도 발생하기도 한다. 

이 밖에도 형제단 및 암살자를 성장시키기 위한 각종 운영 요소도 존재한다. 형제단 기지에 새로운 방을 만들어 영웅을 성장시키거나 각종 자원을 획득할 수도 있다. 

‘어쌔신크리드 리벨리온’은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을 지원하며, 한국어를 포함한 11개의 언어를 제공한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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