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출처 스카이바운드 공식 홈페이지
지난 9월 ‘울프어몽어스’, ‘워킹데드’ 시리즈로 알려진 개발사 텔테일게임즈의 폐쇄 발표로 인해 출시가 불투명해진 ‘워킹데드:파이널시즌’의 나머지 에피소드가 향후 이용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텔테일게임즈로부터 지난 10월 ‘워킹데드:파이널시즌’의 개발 권리를 가져온 스카이바운드는 국내 시간 기준 2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수의 기존 ‘워킹데드’ 개발자들로 구성된 팀이 ‘워킹데드:파이널시즌’의 에피소드3와 4 개발을 시작했음을 밝혔다.
개발 소식과 함께 스카이바운드는 “곧 나머지 2개의 에피소드의 출시일을 밝힐 것이다. 이관 작업을 하는 며칠간은 이전 시즌을 구매하지 못할 수 있지만 최대한 빠르게 복구할 것이다. 이미 시즌4를 구매한 이용자는 다시 게임을 구매할 필요는 없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텔테일게임즈에서 리드 라이터로 활동한 바 있는 제임스 윈들러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스카이바운드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와 함께 “우리는 클레맨타인의 스토리를 마치기 위해 이전 사무실로 돌아왔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워킹데드:파이널시즌’의 개발 상황은 스카이바운드를 통해 지속적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