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11월 19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11월 19일 오전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모바일게임 동향은 지난 8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 ‘오크:전쟁의서막(이하 오크)’가 5위에 올라 약진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크’는 지난 12일 최고 매출 순위 40위권을 유지했지만 14일 순위가 급상승해 10위권에 진입했을 뿐만 아니라 18일 5위에 오르는 급상승세를 보였다. 또 19일 오전 기준 구글플레이 인기 게임순위 8위를 기록해 상위권을 유지 중이다.
최고 매출 순위 10위권에서는 전략게임들이 강세를 보였다. ‘마피아시티’가 10위, ‘총기시대’가 13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삼국지M’, ‘로드모바일’, ‘라스트쉘터’도 10위권에 올라 MMORPG를 잇는 인기 장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크' 대표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이어지는 20위권에는 캐주얼게임들이 자리잡고있다. ‘프렌즈레이싱’이 24위를 기록했으며, ‘포트리스M’이 26위, ‘위베어베어스더퍼즐 for kakao’가 27위로 뒤를 이었다.
한편, 중국 앱스토어 최고매출 순위에서는 1위의 ‘왕자영요’에 이어서 ‘나루토’ IP를 활용한 텐센트의 신작 ‘화영닌자OL:닌자신세대(火影忍者OL-忍者新世代)’가 2위에 올랐다. 또 일본 양대 마켓 최고 매출 순위는 기존 인기 게임인 ‘몬스터스트크라이크’가 1위, ‘페이트/그랜드오더’가 2위, ‘퍼즐앤드래곤’이 3위를 차지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