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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챔피언스컵 윈터 2018, 미네스키 플래시 우승…박지성 참여 이벤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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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개최된 EA 챔피언스컵 윈터 2018의 4강 및 결승전이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한국팀을 포함한 아시아 8개의 팀이 넉아웃스테이지 8강부터 격돌했으며, 미네스키 플래시, 브이엔 이모탈스, 티앤피 A, 티앤피 B가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4강에 진출했다.

4팀의 대결 끝에 결승전에는 싱가로프와 말레이시아 연합팀으로 구성된 미네스키 플래시와 베트남의 브이엔 이모탈스가 진출했으며, 3대 1이라는 스코어라 미네스키 플래시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과 함께 미네스키 플래시는 10만 달러의 상금을 거머쥐었다. 



결승전 무대뿐만 아니라 박지성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도 현장에서 진행됐다. 박지성이 만든 지성파크 레인저스와 박문성 축구해설위원이 만든 문성파크 레인저스가 현장에서 경기를 진행했고, 득실차에서 우위를 가져간 지성파크 레인저스의 최종 승리로 이벤트가 마무리됐다.

지난 16일부터 부산에서 최종전을 맞이한 EA 챔피언스컵 윈터 2018에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총 2417명이 현장을 찾아 경기를 관람했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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