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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8] 넥슨, 14개의 게임 출품! 수 많은 게임들 편하게 플레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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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지스타 부스 전경 = 게임조선 촬영

오는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18의 첫 날 넥슨은 부스를 통해 14종의 게임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올해 넥슨은 ‘Through Your Life’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모바일게임 11종 PC게임 3종의 게임을 지스타 2018에서 공개했다. 언리얼엔진4를 활용해 높은 그래픽 퀄리티를 보여주는 MMORPG ‘트라하’를 비롯해 넥슨의 클래식 온라인게임 기반 모바일 게임 등 다양한 게임들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14개의 게임 중 11개의 게임을 총 623대(모바일 543대, PC 80대)의 시연기기를 통해 직접 시연해 볼 수 있으며, 부스 중앙에 위치한 메인 시연대에서는 좌식 시연대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앉아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한다. 

또 넥슨은 이용자들이 올해의 라인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게임의 이미지로 제작된 버티컬 월을 세웠을 뿐만 아니라 대형 LED 화면을 통해 게임들의 소개영상을 상영해 관람객들에게 최신 게임정보를 소개했다. 

이벤트존에서는 PC온라인 MMORPG ‘아스텔리아’의 사전등록을 비롯해 ‘어센던트원’ 포토존을 상시 운영하며, 특정 시간마다 운영되는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넥슨은 부스 중앙에 실시간 스트리밍이 진행되는 넥슨 스튜디오를 마련, 인플루언서들의 게임 리뷰 방송 및 개발자들의 인터뷰를 진행해 지스타 현장을 방문하지 않은 팬들에게 정보를 공유한다.


버티컬 월을 통해 시연하고 싶은 게임들을 미리 확인해보자 = 게임조선 촬영


메인 시연대의 규모가 크니 안심하고 줄을 서도 된다 = 게임조선 촬영


이것이 바로 앉아서 플레이할 수 있는 시연대! = 게임조선 촬영


부스 왼쪽과 오른쪽에는 이런 방식으로 시연게임을 알리고 있다 = 게임조선 촬영


PC온라인게임인 ‘드래곤하운드’의 시연대 = 게임조선 촬영


이벤트 존에서는 일정 시간마다 이벤트가 진행된다 = 게임조선 촬영


포토존에서 어센던트들을 만나보자 = 게임조선 촬영

[(부산)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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