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벡스코 현장에서 줄을 선 관람객들 = 게임조선 촬영
15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내 최대의 게임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가 개최된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4일간의 일정을 진행하는 지스타 2018은 국내 대표 게임사 및 여러 국내 게임사들이 참석해 현장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각종 게임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의 지스타 현장에는 수능일임에도 불구하고 입장전부터 많은 관람객들의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특히 행사장에 빠르게 입장할 수 있는 모바일 입장 전용입구에 관람객들이 몰려 지스타 2018에 대한 관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모바일입장 대기 관람객이 특히 많았다 = 게임조선 촬영
오는 18일까지 개최되는 지스타 2018은 ‘게임, 우리의 별이 되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30개국의 622개사의 업체들이 참가 신청해 2874개 부스로 지난해 보다 확대된 규모로 개최된다. 이와 함께 각종 게임사들의 현장 이벤트로 관람객들에게 게임뿐만 아니라 볼거리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개최된 지스타 2017은 지진으로 인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최종 22만 5392명의 관람객이 몰려 최대 관객수를 기록한 바 있다.












홍성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