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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8] 테일즈위버M, 추억의 BGM과 함께 모바일로 돌아온 MMO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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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위버M’ 메인 화면 = 게임조선 촬영

오는 18일까지 개최되는 지스타 2018에서 넥슨은 지난 2003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 ‘테일즈위버’의 콘텐츠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구현한 ‘테일즈위버M’을 소개한다. 

2019년 출시 예정인 ‘테일즈위버M’은 온라인게임에서는 사라진 에피소드1을 복원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을 통해 에피소드1에 등장하는 8명의 캐릭터들의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BGM, 맵 등의 콘텐츠를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 버전만의 체인아츠 스킬 시스템을 존재해 이용자만의 스킬 콤보를 구축해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할 수 있는 스킬 콤보는 이용자 캐릭터의 레벨에 따라 활용도가 높아진다. 뿐만 아니라 캐릭터의 능력치도 원작을 반영해 이용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분배가능하다. 

또 게임 내 뷰티샵 및 아이템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의 외형을 꾸밀 수 있다. 각 부위별 코스튬의 노출 여부도 지정할 수 있어 이용자의 개성을 표출 할 수 있다. 

넥슨 부스에서 체험하는 ‘테일즈위버M’은 루시안, 보리스, 티치엘, 밀라 4종의 캐릭터와 해당 스토리를 플레이해볼 수 있다. 또 ‘스토리던전’을 통해 향후 추가될 스토리의 일부를 체험하게 된다. 


과거 에피소드1의 스토리를 그대로 감상할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익숙한 사냥터와 몬스터도 그대로 = 게임조선 촬영


체인아츠 스킬 시스템으로 각종 스킬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뷰티샵에서 추억의 액세서리를 찾아볼까? = 게임조선 촬영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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