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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지스타18] 마비노기모바일,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 마비노기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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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모바일’ 메인 화면 = 게임조선 촬영

넥슨은 지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마비노기’를 계승해 모바일플랫폼으로 개발된 신작 MMORPG ‘마비노기모바일’을 지스타 2018 시연을 통해 소개했다. 

‘마비노기모바일’은 원작의 G1 스토리를 기반으로 마을, NPC 구성과 같은 세계관을 그대로 게임에 반영했다. 이용자는 각종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채집, 전투, 커뮤니티와 같은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다. 

또 세로 및 가로모드를 둘 다 지원해 이용자가 원하는 화면 구성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무기에 따라 직업이 바뀌는 시스템을 통해 하나의 캐릭터로 여러 가지 스타일의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다. 

2019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마비노기모바일’의 시연 버전에서는 무작위로 생성되는 캐릭터를 기반으로 최대 15분 가량의 게임플레이를 할 수 있다. 새로운 모습의 ‘마비노기’ 세계관을 감상할 뿐만 아니라 전투, 생활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게 된다. 

또 시연 버전에는 모든 직업군의 의상이 지급돼 이용자가 원하는 직업을 선택해 플레이할 수 있다. 


새로운 모습의 로나가 반겨준다 = 게임조선 촬영


세로화면으로도 게임플레이에 문제 없다 = 게임조선 촬영


생활콘텐츠도 그대로 존재한다 = 게임조선 촬영


전투도 빠질 수 없지 = 게임조선 촬영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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