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테인먼트가 2019년 상반기 주요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4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9일 진행된 컨퍼런스콜을 통해 안형식 NHN엔터테인먼트 CFO는 “올해 연말까지 ‘RWBY’의 정식 오픈을 준비 중며, 소셜 카지노 게임도 12월말 북미 지역 소프트런칭을 계획하고 있다. 그 외에 2019년 상반기에는 주요 IP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4종을 런칭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NHN엔터테인먼트가 50억원 규모로 투자한 바 있는 핀란드의 개발사 크리티컬 포스의 ‘크리티컬옵스’ 정식 출시는 2019년 상반기로 연기 됐음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