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버튼


상단 배너 영역


기업

[컨콜] NHN엔터테인먼트, “웹보드 매출 안정화-모바일게임 신작으로 성장세 이어갈 것”

페이스북 트위터 기사제보


NHN엔터테인먼트는 9일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2018년 3분기 실적발표 및 게임 매출 실적을 공개했다. 

NHN엔터테인먼트의 3분기 게임 매출은 전년 대비 4.2% 감소한 분기 1077억 원을 기록했다. 이 중 모바일 게임은 676억원 PC온라인게임은 401억원을 차지했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3분기 게임 매출에 대해 “계절 및 외부적인 영향이 큰 웹보드 게임의 특성상 2분기 웹보드 매출이 하락했지만 3분기에는 안정되며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4분기와 2019년 1분기에는 계절적인 요소로 긍정적인 성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요괴워치 푸니푸니’와 ‘컴파스’가 추가 아이템으로 흥행을 이어가고, 신작 ‘피쉬아일랜드:정령의항로’ 출시로 좋은 성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또 기대작인 ‘RWBY’의 출시로 글로벌 성장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장정우 기자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최신 기사

주간 인기 기사

게임조선 회원님의 의견 (총 0개) ※ 새로고침은 5초에 한번씩 실행 됩니다.

새로고침

0/500자

목록 위로 로그인


게임조선 소개및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