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10월 29일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10월 29일 오전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모바일게임 동향에서는 신작 ‘창세기전:안타리아의전쟁’이 출시 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13위에 등극했다. 이 밖에도 이벤트 및 업데이트를 진행한 기존 게임들이 순위 상승도 이어졌다.
지난 25일 출시된 RPG ‘창세기전:안타리아의전쟁’은 출시 직후 최고 매출 순위 순위권에 오르지 않았지만 27일 주말을 기점으로 40위권에 진입했으며, 지난 28일에 10위권 진입에 이어 13위까지 순위가 상승했다. 또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에서는 꾸준히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지난 19일 정식 출시된 신작 ‘포트리스M’이 20위까지 순위가 상승하며 최고 매출 순위권에 오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각종 이벤트 및 업데이트를 진행한 기존 게임들의 순위 상승도 이어졌다. 먼저 할로윈 시즌을 맞이해 이벤트를 진행 중인 ‘클래시오브클랜’이 30위권에서 11위까지, ‘소녀전선’이 70위권에서 12위까지 순위가 상승했다. 또 2주년 업데이트를 진행한 ‘쿠키런:오븐브레이크’도 14위에 올랐다.
한편, 중국 애플 앱스토어는 왕좌영요 1위, 몽환서유가 2위를 차지해 기존 인기 게임들이 최상위권에 올랐으며, 일본에서는 ‘페이트/그랜드오더’가 양대 마켓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