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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게임업계 주간픽] 10월 4주, ‘창세기전’ 본격 출시…오프라인 행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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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을 앞둔 게임업계에는 각종 신작 출시 및 오프라인 행사들이 이어졌습니다. 대표적으로 20년 이상 유저들에게 사랑받아온 ‘창세기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창세기전:안타리아의전쟁’이 정식 출시됐습니다. 

이 밖에도 유니티코리아와 넥슨은 게임과 관련된 기업이지만 애니메이션, 프로그래밍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해 지식을 공유하거나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 ‘창세기전:안타리아의전쟁’ 국내 정식 출시



지난 25일 카카오게임즈에서 서비스하고 엔드림과 조이시티가 개발한 ‘창세기전:안타리라의전쟁’이 국내 정식 출시됐습니다. 이 게임은 ‘RPG로 시작해 전략으로 끝낸다’는 슬로건을 내세워 두 게임의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뿐만 아니라 ‘창세기전’ IP에 등장하는 비공정이나 마장기, 각종 캐릭터들을 게임에 구현해 유저들이 접해볼 수 있습니다. 또 각종 캐릭터들의 속성과 스킬을 조합해 자신만의 전략을 펼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카카오게임즈는 게임 출시 전부터 여러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동영상 콘텐츠로 ‘창세기전’과 ‘창세기전:안타리아의전쟁’을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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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티 엔진과 애니메이션 세미나 통해 만나다



각종 게임 개발엔진으로 알려진 유니티 엔진이 애니메이션 관련 세미나를 통해 게임 외에도 각종 산업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유니티의 에반젤리스트가 강연대에 올라 실시간 렌더링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을 직접 선보이거나 현재 웹툰 작가로 활동 중인 최종호 스튜디오호랑 대표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VR을 활용하 웹툰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유니티 엔진을 활용해 제작된 애니메이션을 강연 중간마다 상영해 현장을 찾은 관계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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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NYPC 개최 청소년들의 세상을 바꾸는 코딩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이하 NYPC)의 본선이 27일 넥슨 사옥에서 개최됐습니다. 지난 8월부터 진행된 예선을 거쳐 80여명의 청소년들이 본선에 참여했습니다. 

대회는 청소년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대회 종료 10초전 0.2점의 차이로 금상과 대상이 결정됐습니다. 대상은 지난 2회 대회에서 금상을 차지 했었던 경기과학고등학교 윤교준 학생이 됐습니다. 

이 밖에도 경기와 관련된 각종 부대행사도 진행됐습니다. 현장에는 포토월, 넥슨 캐릭터로 제작된 솜사탕 증정, 캐리커처 아트와 같은 여러 행사가 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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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롤드컵 결승을 앞둔 4강전 진행 중



27일과 28일 양일간 오는 11월 3일 진행되는 2018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 진출할 팀을 가리는 4강전도 진행됩니다. 

지난 27일 진행된 인빅터스 게이밍과 G2 이스포츠의 경기에서 인빅터스 게이밍이 3대0이라는 스코어로 완승해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이어지는 클라우드9과 프나틱의 경기는 28일에 진행됩니다. 이번 경기가 마무리리 되면 대망의 결승전 대진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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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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