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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사이버헌터, 넷이즈의 신규 배틀로얄게임 26일까지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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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행동(荒野行動)’을 통해 모바일 플랫폼에서 배틀로얄게임을 선보인 바 있는 넷이즈가 신규 배틀로얄게임 ‘사이버헌터’를 북미 동부 시간 기준 오는 26일까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북미와 남미, 유럽, 아시아 지역에서 테스를 진행하는 ‘사이버헌터’는 하나의 팀이 살아남는 배틀로얄게임의 규칙에 건설, 벽타기와 같은 요소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6X6km의 맵에서 각종 자원 및 장비를 모아 생존 경쟁을 펼치게 된다.

건설 요소의 경우 게임에서 수직할 수 있는 양자 큐브를 활용해 지형 이동, 방어와 같은 여러 목적으로 구조물을 건설하는 방식으로 구현됐으며, 다른 요소인 점프를 활용한 벽타기로 높은 나무나 건물에 오를 수도 있다.

이 밖에도 활강 시 부스터를 이용해 유리한 지점에 빠르게 도달하거나 캐릭터를 따라다니는 드론을 활용해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 낙하산 대용으로 사용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사이버헌터’는 한국어 지원이 되는 현지화 버전으로 국내에서도 테스트 참여가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플랫폼은 구글플레이 검색, iOS기기는 ‘사이버헌터’ 공식 사이트에 접속해 테스트 애플리케이션인 ‘테스트플라이트’ 접속 승인을 받으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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