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스파는 e스포츠를 사랑하는 대학생들이 e스포츠 경기를 함께 관람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테스파 뷰잉 파티를 11월 3일(토) 밤 11시부터 개최하고, 오늘부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테스파 뷰잉 파티는 e스포츠에 관심을 가진 대학생들에게 e스포츠 경기들을 즐길 기회는 물론, 공통된 관심사를 가진 학생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11월 3 밤부터 11월 4일 오전까지, 서울 성수동 어반소스에서 진행된다. 이 날 참가하는 대학생들은 2018 오버워치 월드컵,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글로벌 챔피언십 파이널, 스타크래프트 II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글로벌 파이널 등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게임과 e스포츠 그리고 블리즈컨 2018 현장에서 열리는 e스포츠 대회를 생중계로 함께 시청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테스파에 소속된 학생들이 친목들 다질 수 있는 ‘테스파 네트워킹’, 개인 혹은 팀으로 출전할 수 있는 ‘코스프레 토너먼트’ 그리고 블리자드와 테스파의 상품들을 얻을 수 있는 경품 추첨 등의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경품 중에는 2018 오버워치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 전원의 친필 사인이 담긴 한정판 유니폼이 포함된다.
총 200명 규모로 열리는 테스파 뷰잉 파티는 테스파 e스포츠 클럽 소속 학생들은 물론, e스포츠에 관심 있는 국내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3일부터 31일까지 테스파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총 30명의 참가자들은 동반 1인과 함께 뷰잉 파티에 참여할 수 있다.
테스파는 게이밍 문화 홍보 및 대학 e스포츠 이벤트와 토너먼트 대회 주최를 위한 대학 e스포츠 클럽(동아리) 네트워크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