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사업 본부장 = 게임조선 촬영
카카오게임즈는 16일 미디어 인터뷰 행사를 통해 현재 사전 예약중인 RPG ‘창세기전:안타리아의전쟁의 서비스 일정 및 게임의 정보를 공개했다.
‘창세기전:안타리아의전쟁’은 사전 예약 6일만에 100만 사전 예약자를 돌파했을 뿐만 아니라 현재 150만 사전 예약자를 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사업 본부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오는 25일 게임의 출시일 공개와 함께 출시일까지의 마케팅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창세기전:안타리아의전쟁’은 기존 창세기전 IP를 알고 있는 이용자 뿐만 아니라 처음 접하는 이용자들도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과거의 요소들이 어떻게 게이에 반영됐는지 설명하는 영상, 스트리머 인터뷰를 통해 기본 IP를 알고 있는 이용자들을 위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새롭게 ‘창세기전’ IP를 접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카드 뉴스 형식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콘텐츠를 통해 ‘창세기전’의 과거 이야기나 IP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이시우 본부장은 “’RPG시작해 전략으로 끝낸다’라는 문구를 내세워 글로벌 소프트런칭을 진행한 만큼 국내 이용자들은 새로운 서버에서 보호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25일 많은 이용자들이 기대하는 만큼 철저하고 문제없는 서비스를 준비하려 노력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