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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대 최강전, ‘마블배틀라인’ 최강자 ’알루핀’ 선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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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균 넥슨코리아 모바일사업 M실 실장(왼쪽)과 우승을 차지한 알루핀 선수(오른쪽) = 게임조선 촬영

넥슨은 오는 24일 글로벌 출시 예정인 ‘마블배틀라인’의 오프라인 이벤트 ‘선발대 최강전’을 13일넥슨 아레나에서 개최해 게임의 주요 콘텐츠 중 하나인 PvP를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사전체험 버전애서 상위권에 오른 8명의 이용자들이 선수로 참여한 ‘선발대 최강전’은 오프라인 대전을 통해 최고의 플레이어를 설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단판 승부로 진행된 ‘선발대 최강전’에서 알루핀 선수가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이번 오프라인 대회에서는 출시 이전의 ‘마블배틀라인’에서 펼칠 수 있는 각종 전략이 소개됐다. 다수의 선수들이 리더 캐릭터로 스파이더맨을 선호하기도 했으며, 상대를 압박하는 카드로 토르를 선택해 전세를 유리하게 만들기도 했다. 

결승전에는 푸른미르 선수와 알루핀 선수가 진출했다. 푸른미르 선수는 초반 각종 캐릭터를 소환해 상대를 압박했으며, 알루핀 선수는 리더 캐릭터를 블랙팬서로 설정했을 뿐만 아니라 강력한 카드와 액션 카드를 기반으로 상대의 카드를 제거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강력한 카드를 빠르게 꺼낸 알루핀 선수가 배틀라인을 완성하면서 우승을 차지했다. 

오늘 1등을 차지한 알루핀 선수에게는 아이언맨 피규어, 2등을 차지한 푸른 선수에게는 토르 피규어를 선물 받았다. 이 밖에도 다른 선수들은 마블 게이밍 의자, 블루투스 스피커와 같은 선물이 주어졌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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