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승균 넥슨코리아 모바일사업 M실 실장 = 게임조선 촬영
13일 넥슨은 오는 24일 글로벌 출시 예정인 전략게임 ‘마블배틀라인’의 오프라인 대회 ‘선발대 최강전’을 개최했다.
‘선발대 최강전’에서 사전체험 버전을 플레이한 8명의 이용자들은 현장에서 최고의 플레이어를 가리기 위한 대전을 펼치게 된다.
본격적인 대전이 시작되기전 나승균 넥슨코리아 모바일사업 M실 실장은 출시를 앞둔 ‘마블배틀라인’의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나승균 실장은 “’마블배틀라인’의 출시를 앞두고 새로운 것을 준비 중이다. 덱 카드외에 별로도 설정하는 리더 캐릭터가 6종 추가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타노스, 캡틴마블, 토르가 있다. 뿐만 아니라 10월 말 할로윈에 맞춰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 밖에도 11월에는 새로운 스토리와 카드팩들이 추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데브캣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마블배틀라인’은 마블 코믹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200종 이상의 카드를 수집하고 이용자만의 전략을 활용해 대전을 펼치는 전략게임이다. 다른 이용자와의 PvP 대전뿐만 아니라 PvE 콘텐츠를 기반 ‘마블배틀라인’만의 오리지널 스토리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