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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레볼루션, 150인 레이드 콘텐츠 추가! 10월 업데이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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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노트 이미지 = 리니지2레볼루션 공식 커뮤니티

넷마블(대표 권영식, 박성훈)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2레볼루션'은 개발자 노트를 통해 10월 진행 예정인 업데이트 내용을 공개했다.

첫째 주에 업데이트된 전문 기술, 배틀로얄 외에도 150명의 인원이 동시에 공략에 참여할 수 있는 대규모 pve콘텐츠인 동맹 원정 시스템이 10월 업데이트의 가장 큰 화제다.

◆ 동맹 원정 시스템


동맹 원정의 첫 희생물이 될 보스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 리니지2레볼루션 공식 커뮤니티

불특정 다수의 인원이 보스급 몬스터를 잡는 이벤트로는 월드 보스인 기요틴, 자켄 사냥이 있었으나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동맹 원정은 3개의 혈맹이 동시에 공략을 진행해야 하는 신규 고난이도 콘텐츠다.

동맹 원정은 일반적인 1개 혈맹으로는 클리어할 수 없어 반드시 동맹 혈맹의 도움을 받아야 하며 그 높은 난이도 덕분에 공략기간도 일주일 단위로 제법 넉넉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공략에 참여하는 3개 혈맹은 3개의 거점을 선택하여 거점별로 배정된 특성 효과를 받아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중간보스는 먼저 도착한 파티부터 순차적으로 도전할 수 있으며 앞서 도전한 파티가 공략에 실패한다고 해도 HP와 같은 진행상황이 초기화되지 않기 떄문에 동맹 단위에서 필요한 수준의 누적 데미지만 입힐 수 있다면 통과할 수 있다.

최종 보스는 3개 혈맹 최대 150명의 인원이 동시에 공략할 수 있으며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힘과 패턴을 가지고 있는만큼 더욱 큰 보상을 기대할 수 있다.

 배틀로얄

다수의 플레이어가 정신 없이 전투를 벌이는 pvp콘텐츠 대난투에 약간 손을 댄 배틀로얄이 한시적으로 도입됐다.

패널티 지역을 추가하여 근접 캐릭터들이 가지는 지형과 상성의 불리함을 많이 극복할 수 있게 설계한 것이 특징이며 레어스킬 획득과 캐릭터 부활이 매우 제한적이므로 조금 더 전략적이고 높은 수준의 컨트롤을 요구하게 됐다.

배틀로얄은 추후 정식 모드로 편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으며 이 경우 배틀로얄은 기존의 대난투를 대체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전문 기술

원작인 리니지2의 공방에 해당하는 콘텐츠로 채집, 낚시, 채광을 통해 재료를 획득하여 아이템을 창조해내는 새로운 방식의 제작 시스템이다. 특성의 돌, 장비 상자, 연마제, 마프르의 가호 등 인기 아이템은 지금도 제작이 가능하다.

개발자 노트에서는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더 많은 아이템의 제작을 제공할 예정이며 올해 안으로는 전문 기술과 연계되는 상위 성장 콘텐츠가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 밖에도 리니지2레볼루션은 11월 중에 진행할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오는 12월에는 2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유저들 사이에서 11월 콜라보 이벤트 후보로 꼽히고 있는 애니메이션 '던만추'의 모습 = 리니지2레볼루션 일본 공식 트위터

[신호현 기자 hatch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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