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구글 공식 유튜브 갈무리
국내를 포함한 전세계에서 다수의 이용자들을 보유한 구글 크롬 브라우저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통해 최신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 전망이다.
지난 1일(현지시간) 구글은 블로그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스트리밍 서비스 ‘프로젝트 스트림(Project Stream)’ 소개와 함께 오는 5일 한정된 인원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프로젝트 스트림’은 노트북이나 PC의 크롬 브라우저를 통해 스트리밍으로 게임을 비롯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다. 테스트는 애플리케이션의 한계를 시험하기 위해 게임 서비스를 시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글은 유비소프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오는 5일 정식 출시되는 ‘어쌔신크리드 오디세이’를 테스트 타이틀로 선정했으며, 테스트에 선발된 이용자는 해당 게임을 무료로 플레이해볼 수 있다.
‘프로젝트 스트림’의 테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북미에 거주한 17세 이상의 이용자이며, 가정 인터넷 환경이 초당 25메가바이트 이상이여야 한다. 해당 조건에 만족한 이용자라면 ‘프로젝트 스트림’ 공식 홈페이지에서 테스트를 신청할 수 있다.
또 구글은 ‘프로젝트 스트림’으로 게임 테스트를 시연한 영상을 공개해 게임의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