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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밍, 영국 신규 스튜디오 설립…멀티 플랫폼 MMO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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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데커 워게이밍 UK 대표 = 워게이밍 제공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영국 서리 주 길퍼드에 새 스튜디오 워게이밍 UK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런던 근교에 위치한 워게이밍 UK는 언리얼 엔진 기반의 무료 멀티 플랫폼 MMO 타이틀을 개발할 예정이다.

지난 17년간 EA, DICE, CCP에서 ‘배틀필드’, ‘미러스엣지’, ‘심시티’, ‘이브온라인’ 등의 제작에 참여해온 개발자 숀 데커가 합류해 워게이밍 UK 대표직을 맡게 된다.

숀 데커는 “워게이밍의 해외 확장이 이어지면서 영국에 새로운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워게이밍의 신규 타이틀 개발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길포드에서 환상적인 팀을 만들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워게이밍 UK는 25명의 핵심 개발팀을 구성할 예정이다.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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