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2018' 슬로건 = 게임조선 촬영
18일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18’의 현황을 전하는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게임, 우리의 별이 되다(Let Games be Stars)’라는 슬로건을 걸고 개최되는 ‘지스타2018’은 17일 기준 30개국의 622개사의 업체들이 참가 신청해 2874개 부스 규모뿐만 아니라 B2C부스 참가사 모집 10일만에 조기 마감되며 지난해 보다 확대된 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해외기업 최초로 에픽게임즈가 메인스폰서를 담당한 만큼 국내 업체뿐만 아니라 해외 업체들도 다수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구글코리아, 페이스북은 B2C 부스를 통해 관람객들을 직접 찾아갈 계획이다.

또 스웨덴, 폴란드와 같은 국가의 업체들이 신규로 공동관으로 참여해 해외 IT 기업들의 라인업이 강화됐다. 참가 업체가 증가에 따라 B2C 부스의 경우 기존 메인 전시 공간뿐만 아니라 컨벤션홀의 3층까지 확대된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한 편의 시설도 확보할 계획이다. 지난해 운영된 바 있는 푸드트럭존을 올해도 운영하며, 공모과정과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한다. 또 휴식을 위해 벡스코의 마련된 편의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B2B, B2C 공간에 휴게 시설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코스프레 콘테스트 확장, 오디토리움에서 진행 예정인 e스포츠, 각 게임사들의 행사들이 개최된다.
‘지스타2018’은 B2C 및 B2B에서 진행하는 전시 행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게임대상, 게임 투자마켓, 국제 게임 컨퍼런스 등 각종 행사들도 함께 개최돼 각종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