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 = 게임조선 촬영
지난 14일 저녁 개막식으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8(이하 BIC 2018)’의 본격적인 행사 시작 알린 가운데, 15일 개발자와 일반 관람객이 한 곳에서 소통하는 B2C 전시가 시작됐다.
본격적인 전시가 시작되기전 흐린 날씨에도 BIC 2018 매표소에는 다수의 관람객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여 행사의 기대감을 높였다. 전시가 시작된 이후에는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는 게임들을 플레이하며 인디게임 축제를 즐겼다.
B2C 전시는 26개국 118개의 인디게임 전시뿐만 아니라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이벤트도 진행된다. 게임을 플레이하고 전시자에게 스티커를 받아 각종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스티커 랠리가 진행되며, 메인 무대에서는 크리에이터와의 게임 플레이뿐만 아니라 관람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또 일반 관람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도 있다. B2C 전시 기간 중 메인 무대에서 BIC 퀴즈쇼가 개최되고, 문제를 맞춘 관람객을 각종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용 이벤트 및 피드백을 포스트잇으로 표현하는 이벤트들이 마련됐다.
BIC 2018의 B2C 전시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며, 전시가 종료된 뒤에는 각종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하는 BIC어워드와 폐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플레이하고 싶은 게임을 바로 현장에서 즐긴다 = 게임조선 촬영

남녀노소 즐기는 모바일 게임 = 게임조선 촬영

VR게임도 빠질 수 없다 = 게임조선 촬영

다양한 컨트롤러로 게임을 즐기는 관람객들 = 게임조선 촬영

가족단위의 관람객도 찾아볼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아직 출시되지 않은 게임도 시연해 볼 수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인디게임 중 인기를 모으고 있는 '던그리드' 시연대 = 게임조선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