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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BIC 2018] 컨퍼런스부터 인디게임 전시까지, 인디게임 축제 D-1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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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 2018' 개최 장소인 부산 영화의 전당 = 게임조선 촬영

지난 2015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2018(이하 BIC 2018)’이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BIC 2018’은 세계 각국의 게임업계 관계자들이 게임과 관련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컨퍼런스를 비롯해 개발자 간의 B2B 전시 및 일반 관객들에게 인디게임을 소개하는 B2C 전시가 이뤄질 계획이다. 

특히 15일부터 진행되는 B2C 전시를 통해 일반 관객들도 26개국에서 출품된 118개의 인디게임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크리에이터들이 진행하는 현장 이벤트를 통해 함께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된다. 

첫 일정인 컨퍼런스를 앞둔 12일 저녁 부산의 전장 현장은 행사의 준비가 진행 중이다. 검은색 천막을 통해 날씨의 변화에 대비했으며, 일반 관객들의 편의성을 위해 안내데스크 및 메디컬 센터가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가 진행되는 영화의 전당 근처 및 센텀시티역에는 ‘BIC 2018’와 관련된 광고 및 행사 안내판이 전시돼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한편, ‘BIC 2018’에서는 게임 및 현장 이벤트에 참여해 스티커를 모아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스티커 랠리도 진행된다. 이벤트에 응모한 관람객들은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스위치와 같은 각종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지하철에서도 느낄 수 있는 축제의 분위기 = 게임조선 촬영


안내판도 설치돼 있다 = 게임조선 촬영


아직 오픈 전인 입구 = 게임조선 촬영


전시를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 게임조선 촬영


편의 시설도 마련됐다 = 게임조선 촬영


행사장의 전경은 이렇다 = 게임조선 촬영


각종 이벤트가 개최될 메인무대 = 게임조선 촬영

장정우 기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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